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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교육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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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주습관 십계명

  1. 자신의 주량을 지키며 동료에게 억지로 권하지 않는다.
  2.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며 폭탄주는 절대 금한다.
  3. 빈속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
  4. 술을 되도록 천천히 마신다.
  5.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6. 원치 않을 때는 마시지 않겠다는 의사를 확실히 표현한다.
  7. 매일 계속해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8. 조금이라도 음주를 한 후에는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다.
  9. 술자리는 1차에서 끝낸다.
  10. 약을 복용하는 경우 술을 마시지 않는다.

건전음주 수칙

  1. 과음 폭음을 피한다.
  2. 술은 천천히 마신다.
  3.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거절한다.
  4. 안주를 잘 먹으면서 마신다.
  5. 술 마시며 피는 담배는 독이다.
  6. 대화를 안주 삼아 마신다.
  7. 무리하게 술을 권하지 않는다.
  8. 술이 세다고 자만하지 않는다.
  9. 임산부는 절대 마시지 않는다.
  10. 간을 쉬게 한다.
  11. 약과 함께 절대 마시지 않는다.
  12. 체질을 알고 마신다.
  13. 음주 운전은 살인기도나 같다.
  14. 음주 후 스포츠는 위험하다.

음주에 대한 잘못된 상식

  •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건강하기 때문이다?
    • 술을 조금만 마셔도 숨이 가쁘고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술을 조금만 마셔도 건강이 쉽게 상하게 된다.
  • 해장술을 마시면 잠이 깬다? 술은 술로 푼다?
    • 해장술은 알콜 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뇌의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숙취의 고통을 잊게 해줄지는 모르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뿐 몸을 더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전날의 주독을 푸느라 지칠 대로 지쳐있는 간에 또 다시 폭탄을 퍼붓는 격이다. 알콜로 인해 손상된 간이 회복될 시간이 없어 결국 간 기능이 약해지며 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 술은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 음주 후에는 몇 시간이 안돼 자주 깨거나 얕은 잠을 자게 된다. 알콜의 진정효과가 최적수면상태인 렘(REM)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술에 의존해 잠드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날엔 오히려 잠을 이루지 못한다. 술은 불면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면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 알콜 도수가 높은 술은 뒤끝이 깨끗하다?
    • 술을 마신 뒤 흔히 겪는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뒤끝은 아세트알테히드에 의한 것, 이 숙취현상이 있는지 없는지는 술의 도수보다 알콜 흡수량과 관련이 깊다.
  • 적포도주가 정말 좋은가?
    • 적포도주에는 항산화(노화방지) 성분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함유되어 있으나 알콜의 피해정도를 능가할 만큼 유익하다고 볼 수은 없다. 노화방지를 위해서는 적포도주 보다는 포도즙이 훨씬 좋을 것이다.
  • 술은 갈증해소에 좋다?
    • 일시적 효과일 뿐 과음은 오히려 탈수 증상을 유발한다. 여름철에 운동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렸을때 시원한 맥주는 일시적으로 갈증해소는 될 수 있지만 계속 마시게 되면 이뇨작용 때문에 오히려 탈수증세를 유발할 수 있다.
  • 적정음주는 약이 된다?
    • 술은 독보다 해가 될 때가 더 많다. 술은 간질환을 물론이고 암이나 뇌혈관 질환을 증가시키고, 췌장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다. 게다가 영양결핍까지 가져와 신체기능에 장애를 가져오고, 면역기능을 약화시킨다. 사회적으로 큰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결국은 술로 인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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